위젯 어케>?

by 클레망 | 2009/04/24 00:19 | 트랙백 | 덧글(0)

잘 가거라 디시여!

 디시를 1년동안하면서 SF에 관해서 정말 많이 알게 되었는데, 부작용이 더 컸다.


이제는 탈갤하고 즐겁게 살아야지




아아 만세 난 자유다!

by 클레망 | 2009/03/09 01:14 | 트랙백 | 덧글(11)

'판타스틱 폐간은 루머'라는 점에 주목하길 부탁하며...

월간 판타스틱 폐간은 루머였습니다.

이 글에 추천한 사람으로서 책임감을 느끼고 글을 쓴다.

애초에 이런 글에 추천한 이유는 '판타스틱 폐간' 이라는 루머를 종식시키고자 추천을 눌렀었다.

하지만 이 글이 논란을 조장하는 그런 글이 된다면 유감이라고 하고 싶다.

본문에 논란의 소지가 되는 글의 사진이 보이는데 글의 작성자께서는 사과의 글을 남겼고, 그건 본문에도 나온다.

그렇다면 더이상 할 말은 없지 않는가? 비열한 투르카는 '판타스틱 폐간은 루머'를 알리는 것에 만족하고

그 이상의 행위를 중단하기를 바란다.



by 클레망 | 2008/11/17 23:20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6)

10대 SF

 이 단어는 'SF의 이해' 라는 책에서 보았는데 그렇게 꼽힌 이유가 설득적이라서 여기에 올려본다.

역시 책은 한번 읽고, 해석을 보고, 다시 읽는 과정을 거쳐야하는거 같다.


 개인적으로 이 10대 목록에 낀 '유년기의 종말' 이라는 소설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건

결말이 너무 황당무계해서 마음에 안 들기 때문이다. 하지만 설명을 보고나서야

이 스토리가 함축하고 있는 면을 알게 되었다. 정말 사람은 알고 또 알아야한다고 느꼈다.


 일단 10대 SF라고 이 책에서 말하는 책을 말해보자면


1. 프랑켄슈타인 - Mary Wollstonecraft Godwin Shelley

2. 해저 2만 마일 -Jules Verne

3. 타임 머신 - H. G. Wells

4. 우리들 - Yevgeny Zamyatin

5. 아르크투루스에의 여행 - David Lindsay

6. 별의 창조자 - Olaf Stapledon

7. 유년기의 종말 - Arthur C. Clarke

8. 라이보위츠 수도원을 위한 노래 - Walter M. Miller

9. 어둠의 왼손 - Ursula K. Le Guin

10. 충격파를 타고 - John Brunner



 이 목록중에 내가 읽은건 고작 2가지이다. 그래서 내가 이 작품들에 대해 개인적으로 할 말이 없다.

부끄러울 따름이다. 책을 소개해놓고는 읽지 않았다니. 그래서 이 책들을 모두 읽어보고 다시 한 번 포스팅을

해보겠다.

 ps. 작가들 이름을 영문 그대로 쓴 이유는 발음의 차이때문에 헷갈리는 사람이 생길까봐임, 다른 의도는 없음.

by 클레망 | 2008/09/18 22:38 | 책과 관련된 정보 | 트랙백 | 덧글(0)

공부에는 끝이 없는거 같다.

 하나를 알려고 하면 둘을 알아야 하고

둘을 알려고 하면 넷을 알아야 하고



아 끝이 없다. 그래서 죽겠네 이거...

by 클레망 | 2008/09/18 22:2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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