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4월 24일
위젯 어케>?
# by | 2009/04/24 00:19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9/03/09 01:14 | 트랙백 | 덧글(11)
# by | 2008/11/17 23:20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6)
이 단어는 'SF의 이해' 라는 책에서 보았는데 그렇게 꼽힌 이유가 설득적이라서 여기에 올려본다.
역시 책은 한번 읽고, 해석을 보고, 다시 읽는 과정을 거쳐야하는거 같다.
개인적으로 이 10대 목록에 낀 '유년기의 종말' 이라는 소설을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건
결말이 너무 황당무계해서 마음에 안 들기 때문이다. 하지만 설명을 보고나서야
이 스토리가 함축하고 있는 면을 알게 되었다. 정말 사람은 알고 또 알아야한다고 느꼈다.
일단 10대 SF라고 이 책에서 말하는 책을 말해보자면
1. 프랑켄슈타인 - Mary Wollstonecraft Godwin Shelley
2. 해저 2만 마일 -Jules Verne
3. 타임 머신 - H. G. Wells
4. 우리들 - Yevgeny Zamyatin
5. 아르크투루스에의 여행 - David Lindsay
6. 별의 창조자 - Olaf Stapledon
7. 유년기의 종말 - Arthur C. Clarke
8. 라이보위츠 수도원을 위한 노래 - Walter M. Miller
9. 어둠의 왼손 - Ursula K. Le Guin
10. 충격파를 타고 - John Brunner
이 목록중에 내가 읽은건 고작 2가지이다. 그래서 내가 이 작품들에 대해 개인적으로 할 말이 없다.
부끄러울 따름이다. 책을 소개해놓고는 읽지 않았다니. 그래서 이 책들을 모두 읽어보고 다시 한 번 포스팅을
해보겠다.
ps. 작가들 이름을 영문 그대로 쓴 이유는 발음의 차이때문에 헷갈리는 사람이 생길까봐임, 다른 의도는 없음.
# by | 2008/09/18 22:38 | 책과 관련된 정보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8/09/18 22:25 | 잡담 | 트랙백 | 덧글(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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